강좌
EJU 일본유학시험과정
lib***2026.09.22103
안녕하세요!
저는 3월부터 5월 초까지 문영미 선생님의 토플 수업을 수강하여 개정 토플 5.0(100점)을 받고,
27학년도 와세다대학교 스포츠과학부에 합격하였습니다.
이 합격 후기에서는 제가 합격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일련의 과정, 문영미 선생님의 수업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제 합격은 선생님께서 만들어주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7년도 한국 입시를 끝낸 후 본격적으로 일본 유학을 준비하기 시작했던 저는 출원까지 약 11개월도 채 되지 않는 준비 기간이 너무도 짧다고 생각하여, 원래 28년도 입시에 출원할 계획이었습니다.
몇 개월 간 수업을 듣고 원하던 점수를 받았을 때까지도 그 생각은 바뀌지 않았고, 오히려 ‘토플 점수를 한 번 만들어 놨으니, 이 느낌을 유지하면서 계속 공부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토플 점수가 나오고, 제 계획과 공부 현황도 파악하신 선생님께서
“올해 원서를 넣어 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권하셨습니다.
당시 지망이유서조차 없었던 저는 상상도 못한 그 상황에 ‘그건 욕심일 것 같다, 계획대로 1년 더 해도 괜찮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점수가 아깝다. 만약 이번에 지원해서 떨어지더라도 손해 볼 건 없을 것이고, 붙는다면 1년이라는 시간과 그동안 투입할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사회초년생인 너희에게 그건 아주 큰 비용이다.”라고 저를 설득하셨습니다.
저는 원래 계획을 바꾸는 것을 주저했지만, 몇 번이나 건네주신 그 말에 27년 입시에 원서를 넣게 되었습니다.
이후 급하게 지망이유서를 완성하고, 6월 EJU 시험을 응시하여 와세다대학교에 출원하였습니다.
당시 시간이 너무도 촉박했기에 저는 다른 학교로의 출원은 포기하고 단 한 곳 와세다에만 원서를 썼고,
이번 27년도 와세다대학교에 스포츠과학부에 합격하였습니다.
토플 점수를 만들기 위해 수강한 수업에서 저는
타이밍과 기회를 잡는 방법, 1년의 시간과 비용이라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수업 또한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취약한 영역 중심의 네 개 영역 과제 > 피드백과 보완’, ‘각 영역별 강의’의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비교적 무난한 RC, LC 영역을 우선 빠르게 정리한 후 계속해서 보완하고, 이후 WC, SC 영역을 중심으로 피드백과 보완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선생님의 WC 수업은 1차적으로 글을 작성한 후 그 글에 대한 개별 토론을 통해 심화 학습을 하게 되는데, 한 가지 주제로 최소 40분은 거뜬히 이루어지는 토론이 한 순간에 라이팅 실력을 급격히 올려줍니다. 솔직히 이번 입시 준비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준비가 바로 이 WC 준비였지만, 힘듦 이상으로 실력이 늘었기 때문에 그런 선생님의 방식을 100% 믿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SC 또한 매우 빠르게 실전 대비 연습으로 넘어가는데
내용 구성을 위한 기초를 잡은 후, 득점 포인트가 되는 인토네이션 등을 교정하며 연습하게 됩니다.
제가 수강할 당시에도 함께 수강하시던 분들의 최저 점수가 4.5였을 정도로
선생님의 디렉팅만 충실히 따른다면 반드시 효과가 보장되는 수업이었다고 확신합니다.
토플 점수가 필요하신 분들, 특히 여러 방법을 시도해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 분들께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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